title_sub02_hstory2
content02_story2_1

title02_story02_1

    수삼의 껍질을 벗긴 후 햇볕이나 열풍에 말려 수분 함량을 14% 이하로 낮춘 것으로 장기간 보관이 가능하다. 말린 형태에 따라 직삼(直蔘), 반곡삼(半曲蔘), 곡삼(曲蔘)으로 나뉜다.

title02_story02_1

    수삼을 끓는 물에 찌거나 데쳐서 말린 것이지만, 쉽게 찾아보기는 힘들다.

title02_story02_1

    수삼을 껍질째 증기나 다른 방법으로 쪄서 말린 것으로, 찌는 과정에서 성분이 변해 인삼 중에서 사포닌 성분의 종류와 양이 가장 많다. 인삼 제품으로 가장 다양하게 만들어져 있고, 남녀노소 구분 없이 건강식품으로 애용되는 가장 일반적인 삼이다. 겉모양이나 속의 상태에 따라 천삼(天蔘), 지삼(地蔘), 양삼(良蔘)으로 구분한다.